대구동부소방서장(이강동)은 2010. 7. 15.오후 1시에 금호강 동촌 유원지 일원에서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과 한여름 불볕더위를 식혀주는 금호강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대원들의 어려운 점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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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민수상구조대는 2004년 최초로 도입되어 작년 한해 4,512건의 인명구조와 301,648건의 안전조치를 하였으며, 7월 1일부터 8월 31일(2개월 동안)까지 운영되며 익수자 구조, 순찰, 미아보호 등을 담당함은 물론 국민자율 안전의식 고취 및 시민안전을 위해 민간자원봉사자 8명으로 구성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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