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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2일 13시 경 병원에 입원 치료중 피해자들이 병실을 비워놓아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현금 및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했다고 충남 홍성경찰서는 밝혔다.
피의자는 목 디스크로 인하여 병원 치료중에 있는 자로,
경찰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0년 2월 초순 부터 6월 24일 사이 충남 예산읍 00병원 병실에서 피해자들이 치료를 하기 위하여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 6회에 걸쳐 현금, 귀금속 등 도합 2,230,000원 상당을 절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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