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관리 유공공무원 무더기 표창으로 잔치집 -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무더기 표창수상으로 잔치집이 되었다.
합천군 7월 정례조회에서 소인섭 재난안전관리과장이 대통령 표창을, 김원근 계장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박재홍·화종영·도상종 3명이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받아 싱글벙글 잔치집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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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합천군은 재해특보 문자메시지 발송과 원격무선방송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재난상황 전파에 앞서 왔고, 인명피해우려지구 관리, 자연재해 T/F팀 운영,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과 각종 재난대비 훈련 등 한발 앞선 대응에 주력하였을 뿐 아니라, 지난해 태풍 “에위니아” 와 집중 호우시에도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각종시설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으로 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지정됨과 함께 89억여원의 국고를 추가 지원 받기도 하였다.
이러한 재난대비 노력은 경남도의 2006 국가재난대응훈련 최우수, 2006 재난관리평가 우수 등으로 열매를 맺었으며, 올 여름철 사전대비 평가에도 전국 우수를 예약해 놓은 등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심의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러한 대비태세로 더욱 분발할 것을 강조하면서, 여름철 재해 예방에 군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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