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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7월부터 구인․구직 상담에서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까지 한번에 통합․관리하는『일자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일자리지원센터는 일손이 필요한 구인업체와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애로를 겪는 구민에게 맞춤형 취업알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전담직원과 전문직업 상담사 배치 및‘時時Call-Call’080-619-1919 무료상담 전용전화를 설치하여 언제든지 누구나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일자리지원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구인발굴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영세업체와 일자리를 원하는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부조화) 해소를 위해 관내 제조업, 식품가공업, 건설업 등 현장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발로 뛰는 현장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또한 대구에서는 중구가 처음으로 일자리지원센터 전용 홈페이지(www.goodjob.go.kr)를 개설하여 4대 포털사이트(Naver, Yahoo, Daum, Nate)에 홈페이지를 등록하여 쉽게 검색․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에서 발굴한 구인업체와 구직자 알선을 통해 One-Stop 맞춤형 일자리지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중구 거주 20대․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창업을 희망하고 있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30청년창업 프로젝트」는 창업아이디어 공모 등 금년 중 사업기반 환경을 조성하고 2011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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