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7월 10일에서 8월 22일까지 옥계계곡, 무지개숲, 오천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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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군수 김병목)은 7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7월 10일에서 8월 22일까지 44일간 옥계계곡, 무지개숲, 오천솔밭 등 자연발생유원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지난 6월에 자연발생유원지의 화장실,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개보수 하였으며 위험 표지 등의 안전시설을 점검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끝냈다.
또한 자연발생유원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인(13~65세) 1,000원 소인(6~12세) 500원의 쓰레기 수거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며 장애인, 5세 이하 및 66세 이상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옥계유원지는 팔각산, 동대산, 바데산 트레킹이 가능하며 산촌체험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오천솔밭은 시원한 소나무 숲 속에서 천막을 치고 천렵을 즐길 수 있는 유원지이며 무지개숲은 개울가의 느티나무 아래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다.
한편, 영덕군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면 올해 35만명 이상의 피서객들이 유원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유관 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종사자 친절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좋은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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