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내 최상위 실적을 거두어 2011년 농림사업, 식량분야 도비 지원사업...
영덕군이 효과적인 벼 적정 재배면적 유지를 통해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자 지난 5월부터 벼 대신 콩, 사료용옥수수 등 경북도내 최상위 실적을 거두어 2011년 농림사업, 식량분야도비지원사업 등 정부지원사업의 우선권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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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쌀 생산량 증가와 소비감소로 쌀 재고량이 증가한데 반해 콩, 옥수수, 밀 등 쌀 이외 농산물에 대한 자급율은 10%미만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콩, 사료용옥수수 등의 타작물을 재배하여 자급율 향상과 농산물 수급 불균형 해소에 이바지함은 물론 벼 적정 생산면적을 통한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보전을 위함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영덕군에서는 쌀 소비시장 여건변화에 대비하여 ’08년부터 “돈되는 농업” 지원사업으로 45ha의 논에 벼 대신 부추, 시금치, 토마토 등의 시설하우스로 발빠르게 전환하여 농가 소득기반 다양화와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과 함께 쌀 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사업대상으로 약정체결 된 농지에는 타 작물을 재배하고 8월~9월까지 약정 이행사항을 점검한 후 12월에 ha당 3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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