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서(서장 우명진)에서는 금일 유통단지 내 섬유제품관을 방문하여 자동소화설비 등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 섬유패션관 관계자와 간담시간
금일 소방시설 확인 대상인 섬유제품관은 지하2층 지상4층의 건물로 총 144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섬유 및 가구 종합상가로서 화재하중이 매우 크고, 화재 확산 및 다량의 유독성 농연으로 인해 유사시 다수의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곳이다.
▲ 소방설비 등 현지 확인
얼마 전 신세계백화점 화재 시 초기에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여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한 사례를 따라 북부소방서에서는 관내 스프링클러 설비 등 자동소화설비 설치대상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금일 실사에는 소방안전본부 김국래 본부장이 동행하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건물 내 소방시설에 대한 작동 이상 유무를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