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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는 오는 7월 5일(목)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후원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구의원,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 300여명이 따뜻한 동네, 나눔의 사회 조성을 위한 약속을 다짐하는 「달서의 무지개가 뜹니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 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과, 1부 함께해요, 2부 무지개 만들기의 순으로 진행한다.
1부 행사에서는 먼저 지역내 조손가정, 희귀난치성가정, 장애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제작 케이블 방송으로 방영하고 있는 『행복나눔 리퀘스트』영상물을 시청한다.
이어서 참여자 전체를 대표하여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각 1인이 " 따뜻한 동네 나눔의 사회 더불어 잘사는 복지공동체 건설 " 을 위한 약속다짐을 낭독하고 곽대훈 달서구청장에게 제출한다.
2부 행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참여자들은 손에 물감을 묻혀 무지개 이미지 형상(가로 770cm, 세로 150cm)에 손도장을 찍어 「약속 - 따뜻한 동네 나눔의 사회를 위하여」란 주제를 구현한 " 달서의 무지개" (이미지 월)를 제작한다. 만들어진 무지개는 구청 1층 현관 출입구에 설치한다.
또한, 행사장 주변에는 자원봉사관련 사진 및 홍보 패널을 전시한다.
정구진 달서구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어 새로운 약속과 실천을 다짐하고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 " 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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