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최대규모 참가 21개국 28개 지역 350명 외국선수 국내 25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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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대규모 참가 21개국 28개 지역 350명 외국선수 국내 250여명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챔피언과 아시아게임 메달리스트 등 유명한 선수들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국가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유명선수들의 초청으로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의 실력향상과 상호교류로서 부산을 세계에 알리며 문화체육관광산업의 활력에 큰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선수단 입국
외국선수단은 6월14일 13:10분 XF741편으로 러시아 우수리스크시에서 부산으로 입국 한 것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입국한다.
첫날 대회는 18일 오전 08:30분까지 계체 후 9시부터 일반부 개인대련이 실시되며 개회식은 19일(토) 오후2시부터 30분간 실시하여 2:30분부터 30분간 결승전(남자 개인형/단체형, 개인대련)을 치른 후 시상식을 하게 되며, 한국무용(7분)후 주니어, 카데트 예선/결승전이 실시된다.
20(일) 오전9시부터 열광적인 경기인 단체대련 준결승 및 결승전이 오전에 실시한 후 오후부터 부산시내관광을 한 후 오후 6시30분부터 송별회를 갖는다.
각 선수단의 출국은 21일 부터 24일 사이에 이루어진다.
공수도 VIP 내한
이란의 이슬라믹 아자드(AZAD)대학교 총장이며, 이란지역별 대학 50개와 호텔 등을 운영하는 이란의 거부인 압달라 자스비(Dr. Abdollah Jasbi)박사가 본 대회 VIP로 참가하기 위해 17일 입국할 예정이다.
아시아공수도연맹(AKF)사무총장인 홍콩의 빌목씨가 AKF회장을 대신하여 17일 입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