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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 및 고층건축물 등 소방안전대책 추진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06-15 2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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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20대비 중요시설에 대한 대형화재 사전 예방”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에서는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G-20대비 숙박시설 및 지하시설물을 포함한 고층건축물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숙박 및 지하시설물을 포함한 고층건축물 등의 구조적인 화재취약성을 제거하여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며, 세부추진 계획으로는 특별소방검사(숙박시설등 71개소), 합동소방훈련, 소방안전교육,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객실별 설치된 피난기구의 관리상태, 실내장식물 등에 대한 불연화 및 방염조치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하시설물 및 고층건축물 등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사전예방활동 강화를 통하여 영업주 등 관계자의 자율적인 방화관리체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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