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심요양원, 재래시장, 기업체 방문하며 현장사람들과 대화
경북 구미시 남유진 시장은 민선4기 2차년도 첫 행보를 민생현장을 찾아 현황을 돌아보고 현장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다.
지난 7월 1일, 남시장은 아침 6시 30분 구미시 임오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마을운동 대청소를 하며 2차년도 첫 행보를 시작했다.
불법 주정차, 불법쓰레기, 불법광고물 등 3불 추방운동과 연계해 펼치고 있는 새마을대청소로 2차년도 첫날 아침을 연 남시장은 오전 10시에는 구미시 선산에 있는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시설노인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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