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보건소 산하 전 직원들은 보다 높은 차원의 전문성을 길러서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2003년도부터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에 보건소 대회의실에 모여 연찬회를 운영 해 오고 있다. 연찬회의 주 목적은 직원들이 보건의료분야에 관해 보다 깊은 공부를 하고 특히 보건교육을 위한 강의능력을 키우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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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직원들의 강의능력이 해가 갈수록 늘어서 각종 보건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더구나 경상북도에서 도내 모든 보건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개최하는 보건교육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흽쓸어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음은 자랑할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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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31일 경주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보건교육 혁신대회에서 손월순 질병관리담당이 “1830 손씻기 건강한 환경 만들기”에 대해 발표하여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2007년 6월 28일 경주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보건교육 경연대회에서는 보건사업과 양은주씨(보건7급)와 건강관리과 천진향씨(간호7급)가 요즘 큰 건강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대사증후군에 대해 발표를 하여 역시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보건소 전 직원은 더욱 노력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울러 건강한 영천을 만드는데 매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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