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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장맛철을 맞아 수해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하동원 행정부시장이 울산지역 주요 수해복구 공사현장을 방문, 복구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하동원 행정부시장은 오늘 29일 오후 2시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무동교를 비롯, 언양읍 구수리 구수교․금강교, 언양읍 서부리 남천교 상류 등의 수해복구 공사 현장에 들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완료를 당부한다.
하 행정부시장은 이어 상북면 양등리 태화강 일원(농공단지)과 상북면 궁근정리 능동천, 상북면 덕현리 효정병원앞 농어촌도로(205호선) 등의 수해복구 현장에 방문,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문제점 등을 점검한다.
한편 울산시는 2006년 제3호 태풍 ‘에위니아’로 발생한 총 316개소 수해복구 시설 가운데 현재까지 279개소(공정율 88%)에 대해 복구를 완료하고 나머지 38개소에 대해서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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