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 관내 석유류 제품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
대구달서소방서(서장 황정성)는 5. 24 ~ 25 양일간 소방·시·구·경찰·관련단체 등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유사석유제품 주요 취급장소를 대상으로 고유가시대 도심 곳곳에 성행중인 불법 유통행위 근절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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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단속 대상은 주택가, 외곽도로, 공터 등에서의 유사휘발유 판매행위와 대형주차장, 건설현장 등에서 등유를 자동차연료로 판매하는 행위 그리고 평소 민원발생업소 및 다량 보관 판매업소 등이며, 단속된 업소 및 사용자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위반 조치하고 유사휘발유 압수 및 주유기, 광고풍선 등 판매행위 관련 장비 압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