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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천안함 사건 발표 보고 ‘전면 전쟁하자’협박 성명
  • 편집국
  • 등록 2010-05-20 15: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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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와 베이징에서 청취된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20일 북한 최고 권력기관인 국방위원회 성명서를 통해 “남한의 천안함 조사 결과에 북한측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날조극’” 이라고 주장 하면서 “국방위 검열단을 남한에 파견 하겠다.”고 밝혔다.

북한 방송은 “국방위원회는 천안함 침몰을 우리와 연계되어 있다고 선포한 만큼 그에 대한 물증을 확인 하기 위해 국방 위원회 검열단을 남조선 현지에 파견 할 것이다.”라고 보도 했다.

조선중앙방송은 또 “검열단 앞에 내놓은 물증에는 단 한점의 사소한 의혹도 없어야 함을 미리 상기 시킨다.”고 주장 하며 “우리의 국가적 이익을 침해 하는 그 무슨 제재에 대해서도 그 즉시 전면전쟁을 포함한 강경 조치로 대답할 것” 이라고 협박 했다.

북한은 또 “우리가 수행 하는 전면 전쟁은 날조극을 꾸민 역적 패당과 그 추종자들의 본거지를 청산 하고 통일 대국을 세우는 전민족적이고, 전 인민적인, 전 국가적인 성전 이다.”라고 협박 했다.

이에 대해 이명박 한국 대통령은 “국제적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북한의 소행이 밝혀지자 발 버둥을 하고 있는 것.” 이라고 평가 절하 했다.

한편 한국 군부는 전군 지휘관 회의 소집과 함께 비상 경계 태세에 들어 갔다. 또 북한 협박에 분노 하는 한국 시민들은 “이 판에 뽄때 보여주자.-한판 붙자.”고 말하고 있다.

ㅁ 나카가와 세이요 – www.usinsideworld.com –도쿄 지사장
ㅁ 이시카와 무사시 –베이징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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