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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경 레포츠 관광산업을 이끈다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05-21 0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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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문경시 레포츠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개강식 가져....
문경시는 5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문경대학 세미나실에서 21C 문경 레포츠 관광산업을 선도할 지역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2010 문경시 레포츠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이 열렸다.
 
이날 개걍식에는 신영국 문경대학 총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문경시 관계자, 담당강사, 교육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경상북도, 문경시가 지원하고 대구경북연구원과 문경대학이 운영하는 레포츠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레저·스포츠·관광문화·컨벤션의 융합을 기반으로 스포츠 활력도시로 성장하는 문경시의 레저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필요한 핵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레포츠 코디네이터란 스포츠, 레저, 관광 문화자원을 연계하는 기획력과 조직운영, 서비스 제공능력을 갖춘 레포츠 전문 인력으로 앞으로 문경지역을 방문하는 다양한 스포츠 소비 집단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을 의미한다.

이날 신영국 문경대한 총장은 “지난해에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지원하여 3개월 정도 이 과정을 실시하였으며 반응이 매우 좋아 이번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역인재 육성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이는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큰 열의와 교육프그로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들도 끝까지 열의를 갖고 끝까지 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했다.

이어 이성유 문경시 총무과장은 축사에서 “ 스포츠 활력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문경시에 여러분들과 같은 전문 핵심인력이 필요할 때이며, 앞으로 최첨단의 국군체육부대 이전사업이 완료되면 문경시는 글로벌 스포츠 메카로 변신해 국제적인 레저·스포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니 이번 과정을 끝까지 수료하여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레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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