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전국 쌀 대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창녕군의 대표적 쌀 브랜드 중 하나인 창녕영농단의 우포늪가시연꽃쌀이 청와대의 입맛을 잡기위해 오는 7월 3일자로 2톤(200포/1포10kg) 물량을 납품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성과는 “지자체장이 직접 청와대관계자와의 수차례 일대일 마케팅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군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창녕군(군수 하종근)은 우포늪가시연꽃쌀의 청와대 입성을 축하, 홍보하기 위해 농업인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오는 7월 2일 오후2시에 군청광장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한다고 한다.
축하행사는 군청광장에서 한시간 가량 진행되며, 앞으로 창녕군 농특산물마케팅에 대한 대대적인 비전이 제시될 것 이라고 한다.
|
또한 군의 농축산물마케팅팀(팀장 하형돈)은 “이번 성과가 창녕의 타농특산물에도 큰 홍보효과를 미칠 것 이며 앞으로 청정지역인 우포늪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농특산물에 접목하여 수익창출 및 창녕을 널리 알리는데 전념할 것이다.”라고 했다.
창녕영농단은 청와대 납품쌀인 우포늪가시연꽃쌀 외에도 2006년 전국 쌀 대축제에 농사꾼양심쌀을 출품하여 은상을 수상한바 있는 생산자단체로 친환경 농법 재배와 엄격한 품질관리로 브랜드쌀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