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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비상구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홍보
  • 정명숙 기자
  • 등록 2010-05-19 19: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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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서부소방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방문 교육 및 홍보 실시-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관내 다중이용업소 1,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전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비상구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관련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다중이용업소 방문 홍보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가 시행됨에 따라 비파라치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교육 및 홍보를 통하여 책임있는 자율 방화관리체제 구축 및 소방공무원의 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유사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유사시 행동요령 등 관계자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전문 비파라치의 신고로 인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 미흡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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