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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국무장관 도쿄와 베이징에서 천안함 사건 중점 논의
  • 편집국
  • 등록 2010-05-19 1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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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도쿄 거쳐 중국에서 회의 마치고 26일 한국 방문
(워싱턴) 미 국무성은 18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오는 26일 하루 동안 한국을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유명환 외교 통상부 장관을 만나 북한의 공격으로 인한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협의 한다고 발표 했다.
 
필립 크롤리 국무성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 시간을 통해 “힐러리 클린턴 장관이 제2차 전략,경제대화 협의차 중국을 방문 하고 26일 낮 시간 동안 한국을 방문 한다.” 고 발표 했다.

크롤리 차관보는 “ 힐러리 장관이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역내 안전 문제와 다른 이슈들을 논의 할 것.” 이라고 설명 했다.

힐러리 장관은 중국 방문에 앞서 22일 도쿄에 둘러 하루를 체류 하며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를 비롯 고위 외교 관계자들과 만나 오키나와 미 해병대 기지 이전 문제에 빨리 매듭을 짓는 문제에 대해 협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롤리 차관보는 “한국 정부의 천안함 침몰 사건 발표 가 있으면 그 문제를 역내 다른 국가들과 협의를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하고 6자 회담에 별다른 진전이 없음을 밝혔다.

그는 “한국이 수일 내에 조사에 대한 최종 결과들을 알려주면 그 때 우리는 (미국) 한국 및 다른 6자 회담 참가 국가들과 조사 결과에 따른 영향들을 긴밀히 협의 할 것 이다. 도쿄와 서울에서 분명히 북한 문제가 논의 될 것이며 중국에서도 논의 될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설명 했다.

이날 힐러리 클린턴 장관은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 대사와 성 김 6자 회담 미국측 대표와 만나 별도 회담을 했다.

ㅁ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 편집인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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