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도쿄 거쳐 중국에서 회의 마치고 26일 한국 방문
(워싱턴) 미 국무성은 18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오는 26일 하루 동안 한국을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유명환 외교 통상부 장관을 만나 북한의 공격으로 인한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협의 한다고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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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크롤리 국무성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 시간을 통해 “힐러리 클린턴 장관이 제2차 전략,경제대화 협의차 중국을 방문 하고 26일 낮 시간 동안 한국을 방문 한다.” 고 발표 했다.
크롤리 차관보는 “ 힐러리 장관이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역내 안전 문제와 다른 이슈들을 논의 할 것.” 이라고 설명 했다.
힐러리 장관은 중국 방문에 앞서 22일 도쿄에 둘러 하루를 체류 하며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를 비롯 고위 외교 관계자들과 만나 오키나와 미 해병대 기지 이전 문제에 빨리 매듭을 짓는 문제에 대해 협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롤리 차관보는 “한국 정부의 천안함 침몰 사건 발표 가 있으면 그 문제를 역내 다른 국가들과 협의를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하고 6자 회담에 별다른 진전이 없음을 밝혔다.
그는 “한국이 수일 내에 조사에 대한 최종 결과들을 알려주면 그 때 우리는 (미국) 한국 및 다른 6자 회담 참가 국가들과 조사 결과에 따른 영향들을 긴밀히 협의 할 것 이다. 도쿄와 서울에서 분명히 북한 문제가 논의 될 것이며 중국에서도 논의 될 것으로 알고 있다.” 고 설명 했다.
이날 힐러리 클린턴 장관은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 대사와 성 김 6자 회담 미국측 대표와 만나 별도 회담을 했다.
ㅁ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 편집인 겸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