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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FBI, 광역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린 '무방비도시 캐스팅 확정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06-28 2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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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6월28일-- 영화 <바람의 파이터>와 <해바라기> 등을 제작하여, 한국영화 제작사로서의 입지를 굳힌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쌈지와의 합병을 통해 ㈜쌈지 아이비젼영상사업단으로 새롭게 출발을 하면서 세번째 한국영화 <무방비도시>의 크랭크인을 오는 7월 말 준비하고 있다.

한국영화계 최초로 국제적인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과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 간의 한판 승부를 다루게 될 영화 <무방비도시>(감독: 이상기 / 제작: (주)쌈지 아이비젼영상사업단)에 드라마 <하얀거탑>을 통해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명민’을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 발표한 것이다.

그의 파격적인 변신이 시작된다! 김명민, 그 카리스마의 정점에 서게 될 영화 <무방비도시>

드라마 <하얀 거탑>의 장준혁 과장으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국민적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배우 ‘김명민’. 뛰어난 연기력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그가 출연할 차기작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마침내 그가 영화 <무방비도시>를 선택했다.

이 영화에서 김명민은 근육질 몸매와 잘생긴 얼굴뿐 아니라 최고의 검거율을 선보이는 뛰어난 실력의 광역수사대 형사 ‘조대영’으로 분해 터프한 매력을 선보이며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시도하게 된다.

또한 범죄 현장에서 선보일 리얼한 액션뿐 아니라,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슬픔, 우연히 만난 여인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슬픈 멜로 연기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넘나들며, 그가 지닌 카리스마의 정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무방비도시>를 통해 관객들은 김명민의 모든 매력을 한꺼번에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액션, 스릴, 감동이 하나되는 특별한 프로젝트 <무방비도시>!

배우 ‘김명민’이 망설임 없이 선택한 영화 <무방비도시>는 국내 최초로 국제적인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의 범행과 이를 쫓는 국내 최고의 베테랑 형사들로 구성된 광역수사대간의 치밀한 두뇌 싸움과 리얼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우리가 그 동안 알지 못했던 기업형 소매치기 세계의 충격적인 실태를 리얼한 영상으로 그려낼 계획이다.

또한 기존 형사 영화와는 차별화된 ‘한국의 FBI’라 불리는 광역수사대의 이야기를 기본으로 세련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영화 <무방비도시>의 연출을 맡은 이상기 감독은 오랜 시간 형사들과 합숙을 하며 철저한 사전 조사를 마쳤고, 이를 바탕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긴장감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라인과 풍성한 볼거리들로 가득한 시나리오를 완성시켰다.

김명민의 특별한 연기변신과 이미 충무로에서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으로 인정받아 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2007년 침체된 한국영화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액션 프로젝트 <무방비도시>는 2007년 7월말 크랭크인해 오는 12월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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