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우명진)에서는 금일 구급대원 폭행 피해를 방지하고자 복현오거리 및 침산네거리에서 『구급대원 폭행방지 홍보 및 캠페인』 실시하였다.
▲ 119구급대원 폭행방지 캠페인 실시
이날 캠페인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100여명이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은 신속한 응급처치를 방해하는 행동입니다”라는 프랭카드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 및 차량 손괴는 공무집행방해 및 민사상 손해배당에 해당 된다라는 것을 알리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북부소방서에서는 구급대원 폭행·폭언이 근절되어 구급대원이 안심하고 구급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