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국래)는 지난 5월 11일 오후 4시 대구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소방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와의 전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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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김국래 본부장은 3년간 발생한 화재통계를 분석하고 소방서별 지역실정에 맞는『맞춤형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는 등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10% 줄이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조하였다.
중부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대책”, 서부소방서 “공장 및 작업장 소방안전대책” 등 소방서별 특색에 맞는『맞춤형 소방안전대책』과 특히, 저소득층 및 일반주택 무료소방안전점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무료 설치 등 소방관서 전체가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0년 세계소방관경기대회, 2011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둔 대구시가 외국인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안전도시 대구”가 되도록 전 소방공무원 합심하여 “화재와의 전쟁”업무에 집중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