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2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종태 동구기초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가 5월1일 오전11시 대구시 동구 불로동 국민은행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 가운데 김종태 예비후보와 부인 ⓒ FMTV 표준방송 이재근 기자
이날 개소식에는 허진구, 전영권, 민간사회안전망 동구지회 홍재곤 회장, 강영식, 최종탁, 최규태 동구장학회 상임이사를 비롯한 지역유관기관단체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성창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전 동부경찰서장과 울진경찰서장 등을 역임한 이지영 경찰대교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참석 내빈을 소개한데 이어 김종태 예비후보는 “평소에 아껴주신 주민들에게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낌없는 성원과 열렬한 지지로 12년간 의회에서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다시한번 봉사 하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 동구 유관기관단체를 비롯해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하여 대 성황을 이뤘다. ⓒ FM_TV 표준방송 이재근 기자
한편,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김 예비후보는 동구기초의회 3선 의원으로서, “6.2지방선거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으나 탈락하여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비가 오나 눈이오나 더우나 추우나 한결 같이 해서초등학교 건널목에서 어린학생들을 위해 교통봉사를 펼쳐 어린이들의 파수꾼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동구지역에서는 가장 먼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