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는(서장 이재만) 27일 오전, 서장실에서 택시강도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범어지구대 백영기 경위등 3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날 표창수여식은 지난 26일 새벽 영업용 택시에 손님으로 가장하여 승차 후 미리 흉기를 소지하여 도착직전 택시기사를 위협하여 금품을 강취하려 하였으나 미수에 그치고 도주하는 것을 당시 순찰 근무중이던 범어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하여 주변 탐문 중, 112지령실로부터 신고 접수하여 인상착의가 비슷한 피의자를 불심 검문하여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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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지난 17일 택시강도 1건, 20일 편의점 강도1건의 여죄가 밝혀졌다.
이재만 수성경찰서장은 야간 근무 중 가장 피곤한 새벽 시간에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한 결과 범인을 검거 할 수 있었다고 유공경찰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프로 경찰로서 멀티플레이어 정신을 가지고 대 국민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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