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새마을부녀회(회장 안경숙)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회원 40여명이 용호동 정우상가와 이마트 앞에서 창원사랑 칭찬하기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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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칭찬은 무한한 힘을 발휘하는 보이지 않는 희망의 매개체로서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 밝은 사회를 이루게 하는 만큼 칭찬을 생활화하자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안경숙 회장은 “칭찬은 자신감을 갖게 하고 의욕을 일으키며 긍정적인 인생관을 갖게 하는 유익한 효과가 있기에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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