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마을, 다음달부터‘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본격 돌입
경남 남해군이 행정자치부 주관‘국가지정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마을’로 선정된 삼동면 물건마을을‘참 좋은 물건’으로 만들기 위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
군은 물건마을의 공간 재창조와 교육․의료․복지 등 6대 생활서비스 인프라 확충, 지역공동체 복원 및 소득기반 강화 등을 중점으로 하는‘참 좋은 물건 만들기’3대 핵심사업을 정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여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국가지정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마을’로 선정돼 받는 인센티브사업비 20억원을 포함해 중앙과 군 자체 패키지 사업 59억 천만 원 등 79억 천만 원이 투입된다.
또 여기에 투자협정 체결로 100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원예 예술촌 조성사업을 비롯해 다세대 주택건설, 마리나항 조성사업 등의 민자유치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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