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교도소 경비교도대 위문 실시 및 무료급식소 자원봉사활동 펼쳐...
포항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회장 이덕삼)의 지속적인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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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1회씩 포항교도소 경비교도대에서 근무하는 군인들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잔치, 야유회 및 운동회, 송년회 등을 베풀어주며, 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등 멘토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올해 4월부터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매주 1회씩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배식, 설거지, 청소, 말벗 등을 해주며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개인의 행복을 국가경영의 중심에 두고,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정책을 대폭 발굴ㆍ실행하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지침에 따라 2009년 1월에 전국적으로 3,000명이 구성(포항시 35명)됐다.
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각종 정책제안, 제도개선 건의를 하는 한편 청소년 캠페인, 봉사활동 등의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제2기 주부모니터단을 모집해 현재에는 전국적으로 1만명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82명도 지난 3월에 위촉장을 수여받고 기존의 온라인(www.happylife.go.kr)을 통한 다양한 정책제안, 미담사례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렵고 힘든 이웃을 살피는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생활속 지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실행하기 위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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