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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흰빛 벚꽃으로 물든 '안동'
  • 김시일 시민기자
  • 등록 2010-04-20 03: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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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의 푸른 물결과 아름다운 꽃이 조화를 이뤄 생태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지난해보다 2주정도 만개가 늦었지만 벚꽃으로 물든 안동의 길거리와 도로변, 낙동강변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변에 자리잡은 탈춤공원은 하회탈 조형물을 비롯해 대형 탈 등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확 트인 공간과 인라인 스케이트장이 있어 시민휴식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이처럼 안동은 사계절 내내 꽃과 숲이 어우러진 생태환경도시로 3~4월에는 벚꽃과 영산홍, 5~9월 금계국, 7~8월 백일홍, 9~11월에는 은행나무 단풍물결로 넘쳐나고 있어 사시사철 낙동강의 푸른 물결과 아름다운 꽃이 조화를 이뤄 생태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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