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부주의로 트럭이 3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 만리산 8부 능선 농로에서 1톤 더블캡 트럭이 3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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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18일 낮 12시40분경 안동시 도산면 태자리 만리산 정상에서 비포장 농로를 따라 내려오던 이씨(66세 봉화)가 몰던 1톤 더블캡 트럭이 운전 부주의로 도로 우측으로 이탈하면서 30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김씨(52세 여)가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비포장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핸들 조작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