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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설 동선케이블 특수절도 피의자 일당 검거
  • 오세광 기자
  • 등록 2010-04-15 16: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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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홀뚜껑을 열고 지게차로 전선에 쇠줄을 연결하여 잡아당기는 방법으로 케이블을 절취-
 
충남 아산경찰서는 맨홀뚜껑을 열고 지게차로 전선에 쇠줄을 연결하여 잡아당기는 방법으로 3개월 간 총 5회에 걸쳐 약2,000여만원 상당의 동 케이블을 절취한 피의자를 11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홍모씨(46. 남. 노동. 서울 강북구 번일동)등 3명은 사회선후배지간인 자로 피의자
홍모씨가 지난 2월경부처 4월 초순경까지 통신케이블 설치 하도급 업체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하여 케이블 매설위치 등을 알게 된 것을 계기로 4월 11일 오전 6시 10분경 아산시 득산동 소재 ◯◯육교 밑 우회도로 205호 맨홀에서 미리 준비한 지게차로 케이블에 쇠줄을 연결하여 잡아당기는 방법으로 피해 품을 절취하는 등 지난 3월부터 4월 11일까지 같은 수법으로 아산관내에서 5회에 걸쳐 약 2,000만원 상당의 동 케이블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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