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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미스코리아 경남진 우포늪 홍보대사 위촉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6-26 10: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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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미스코리아 경남진으로 선발된 전초롱양(19, 충남대 화공공학교육 2, 창녕읍 말흘리 출생)이 고향인 경남 창녕군을 방문해 하종근 창녕군수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전초롱양은 7월 27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 인터뷰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8 람사총회 및 우포늪 현황에 대해 파악했으며, 창녕에서 자란 만큼 창녕의 문화 유적, 우포늪, 람사총회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창녕군수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전초롱양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포늪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서 “2008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 10차 람사총회의 현장 방문지이자 70만평의 광활한 습지와 1억 4천만년 전의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우포늪과 함께 고향 창녕을 알리는데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 말하며 군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하종근 창녕군수는 미스코리아 경남진으로 선발된 전초롱양에게 축하를 건네며 본선에까지 최선을 다할 것과 함께 “2008 람사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우포늪홍보대사로 적극 활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초롱양의 고향인 경남 창녕군은 국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과 함께 양파의 시배지로 유명하며, 2008 람사총회로 중요성이 부각된 우포늪 등 많은 천연자원을 가지고 있는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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