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 미스코리아 경남진으로 선발된 전초롱양(19, 충남대 화공공학교육 2, 창녕읍 말흘리 출생)이 고향인 경남 창녕군을 방문해 하종근 창녕군수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전초롱양은 7월 27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 인터뷰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8 람사총회 및 우포늪 현황에 대해 파악했으며, 창녕에서 자란 만큼 창녕의 문화 유적, 우포늪, 람사총회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창녕군수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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