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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 폐선에 따른 (대구선 지하차도) 평면화 사업 준공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0-04-14 06: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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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차도 평면화로 통행불편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대구 동구청은 대구선 철도가 폐선됨으로 기존 철도교 및 지하차도를 철거 후 도로를 평면화 하고자 사업비 3,480백만원(시비)을 투입 지난 2009년 4월 7일부터 2009년 5월 11일까지 동구청 동편쪽 철도교(관학가도교)를 철거하였으며, 신암동(큰고개오거리 남편) 대구선 지하차도는 2009년 7월 15일에 착공하여 2010년 4월 13일 지하차도 철거 후 도로 평면화를 완료했다.
 
대구선 지하차도 평면화 사업은 동구 큰고개 오거리에서 효목 고가교 구간의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지하차도를 철거하고 고가차도 아래의 삭막한 공간을 녹지공간(맥문동, 상록담쟁이등 50,000주)으로 조성하여 시각적인 화사함과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쾌적한 모습으로 재탄생되어 주민들이 모두 반기고 있다

이번 지하차도 평면화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지하차도로 인한 통행불편 해소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또한 지저동(입석네거리~대구공항간)에 위치한 공항지하차도는 현재 시공중(공정60%)이며, 2010년 9월 준공 목표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공항지하차도 평면화가 준공될 시에 대구국제공항 앞의 흉물스러운 구조물이 사라지고 앞으로 대구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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