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부소방서, 전략상황실 설치를 시작으로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와의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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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2010년 한해동안 ‘화재로 인한 사망률 10%이상 저감’을 목표로 본서 2층에 전략상황실을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화재와의 전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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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동부소방서는 금년 4 ~ 11월까지 1일 2회 민방위대원 약 10,00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와의 전쟁」관련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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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의 주요목적은 사회 전반적인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안전관리에 대한 자기 의무와 책임성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서이며 동부소방서는 민방위대원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대응방법, 비상구 안전관리 요령 등을 교육한다.
동부소방서는 이 외에도 「찾아가는 소방점검반 운영」등 주거시설 화재예방대책, 「소외계층 안심주택 만들기」, 정신보건시설·대형화재취약대상 소방안전대책 마련, 방화로 인한 화재예방대책 등을 마련해 추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