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김영애)는 4월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3일간 경대병원 지하철 역사에서 중구정신보건센터, 경북대학병원과 연계하여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과 전문의와 정신보건전문요원들과 함께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과 관련된 자살사고 검사와 우울증 관련 검사를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일반 주민들의 자살 및 우울증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를 함께 무료상담 할 예정이다.
또한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잘못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우리사회의 통합 및 정신질환자의 건강한 사회복귀에 기여하기 위해 위탁기관인 경북대학교 병원 정신과 환우들이 직접 그린 미술 작품들도 함께 전시 운영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