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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저소득 취약계층 이젠 내 가족입니다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6-25 15: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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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 취약계층 1촌맺기 -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몸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렵거나, 자각능력이 미약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키 위하여 시 관내 한 부모가정, 소년 소녀 가장,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저소득세대가 구미시와 읍면동으로부터 법적 지원에만 의존하고 있는 취약계층 300세대를 6월 22일 선정하고, 뜻있는 후원자를 지난 4월부터 모집한 결과, 공무원, 시의원, 봉사단체, 일반시민 등 335명이 신청하여,

오늘 6월 25일(월) 오전10시 30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와 한국복지재단 경북지역본부가 1촌 맺기 결연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 7월부터 본격적으로 1촌맺기 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후원자 335명이 (1구좌 5천원) 월1구좌이상 한국복지재단에 적립하면 한국복지재단에서 후원자 300세대에 대하여 현금지급(계좌이체)) 6월 25일 현재 335명의 후원자가 587구좌 2,935천원을 적립 결연자 300세대에 지원하게 되며 연간 (2007년 6개월간) 17,610천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결연으로 후원자는 정기 및 수시로 결연자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 묻기, 말벗하기, 가사돕기, 장보기돕기, 가정고민사 상담 및 지원, 소일거리 찾아주기 등 토털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였다.

남유진 시장은 최적의 복지기반을 조성, 시민이 잘사는 행복한 구미에서 멋지게 어울리며 살아가는 명품 도시 건설에 전 행정력을 집중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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