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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상 저감 하고자 「화재와의 전쟁」수행을 실시한다. 목표달성을 위해 전략상황실(War-Room)을 설치·운영하며, 전부서에서 혼연일체가 되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War-Room) 전쟁시 군통수권자와 핵심참모들이 모여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작전을 협의하는 곳으로,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상 저감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상황실”을 뜻하는 의미로써, 소방관서(7개 소방서) 추진상황을 24시간(실시간) 종합진단·분석 및 대책수립·전파
달성지역은 최근 3년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사망)가 1명 발생하였으며, 주택(공동주택)화재로 인하여 희생되었다.
대구달성소방서 관계자는 “도농복합형 지역특성상 주택화재시 소방차량 진입장애가 및 소방용수부족 등 도심지에 비해 화재취약지역으로 마을공동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 ” 이며, 또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을 위해 비상구 신고센터 운영, 철거예정 건축물을 이용한 실제적인 소방훈련강화, 재래시장 및 주거밀집지역에 대한 군청 교통지도팀 합동 불법주정차 단속 등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시행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