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높이고 지역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영주시 단산면은 농촌의 새로운 희망 찾기 ‘단산희망아카데미’ 강좌를 올해 3월부터 매월 1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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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아카데미는 일상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높이고 지역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단산희망아카데미는 단산면, 발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단산면 기관ㆍ단체 주관으로 대학교수, 간부공무원, 경매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주민의식 함양, 자치역량 제고, 문화 활동, 영농기술교육 등 우리지역 특성에 적합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첫 강좌인 3월 단산희망아카데미는 단산면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동양대학교 황종규 교수를 초청『마을에서 시작하는 지역만들기』라는 주제로 창조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지역이 수행해야 할 전략 과제와 성공 사례를 제시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면기 단산면장은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며 “단산희망아카데미를 더욱 활성화해 주민들의 교육욕구를 반영하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주민역량을 키워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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