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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세심한 배려에 주민들 칭찬자자
  • 이정영 기자
  • 등록 2010-04-02 2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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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골목길이 공무원들의 발빠른 조치로 안전한 야간보행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대구시 동구 방촌동 941-20번지 일대 야간 보안등이 며칠동안 점멸되어 주민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주민 이 모씨가 지난 4월1일 동구청 건설과(과장 김규일)에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동구청 건설과 토목계 홍 모 관계자가 민원을 접수 후 곧바로 현장을 출동하여 민원이 제기된 보안등을 신속히 교체했다.

주민들의 민원제기에 담당자의 발빠른 조치는 "비록 작은 일이지만 주민불편을 우선 생각하는 행정이야 말로 주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의 아니냐! "며 주민들은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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