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2일 오전 달성소방서 회의실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와의 전쟁」수행계획 관련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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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국격에 맞지 않는 후진적 대형화재 근절 및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저감하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자기책임 실현방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화재와의 전쟁」수행계획에 관해서 이루어졌다.
달성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서의 적극적인 정책추진 및 현장대응 능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소방통로 주정차 금지 및 1차량 1소화기 갖기 등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