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 직장인 이동진(가명/31세)씨는 요즘 부쩍 변비가 심해져 고민이다. 회사의 다른 동료들을 보면 하루에 한 번이나 이틀에 한번은 배변을 한다는데, 자신에게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다.
화장실에서의 고통도 고통이지만, 습관성 변비가 되면서 일상생활에서 식욕부진, 무력감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변비에 좋다는 식이섬유도 많이 먹고 운동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어 결국 병원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병원에서 찾은 그의 변비 요인 중 하나는 ‘늦잠’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