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도천면(면장 김춘석)은 희망이 있는 미래(vision)설계, 도천면 발전계획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도천면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 등 도천면 발전을 위한 면정을 수행하는데 지역실정에 맞는 뚜렷한 목표설정이 되는 계획서로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천면장 김춘석 이 계획서에는 일반현황, 도천면 발전계획, 세부추진계획 수립 등 총 15쪽의 분량이며, 장기발전계획에는 “살기좋은 지역창조전략” “문화․체육발전전략”, “경제․경기부양전략”이란 3대 전략을 설정하여 각 전략마다 10개 사업을 정하여 총3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구상하고 있다
3대 전략의 추진목표는 ① 살기좋은 지역창조전략에는 면민 화합분위기 조성, 환경보전과 녹색성장, 복지증진체제 구축, ② 문화․체육발전전략에는 지역문화행사 유치, 문화, 관광분야 개발, 체육시설 이용활성화 ③경제․경기부양전략에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농산물 명품화로 소득증대, 지역정보화 구축 등이다.
김춘석 도천면장은 4월 1일을 기하여 면정수행 1년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점 등을 총망라한 도천면 발전계획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3대 전략에 각각 10개 사업을 정한 것은 「텐,텐,텐 전략」의 슬로건이라고 설명하고,
면민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면 도천면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도천면이 한층 더 변화 된 고장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비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차질없는 추진을 다짐했다
앞으로 4월말까지 면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5월말까지 사업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7월부터 계획실행을 위한 협의 및 홍보활동, 예산확보 등 제반사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