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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한미 FTA 피해최소화 대안 간담회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6-24 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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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농협과 협력강화
경남 합천군(군수 심의조)은 지난 6월22일 오후 19시 농협군지부장, 관내 8개 농협장이 한자리에 모여 한-미 FTA 대응과 농업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심 군수는 그동안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협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농업의 현황을 설명한 후 농협과 업무 협력강화 방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농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농협, 농업인이 앞장서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군, 농업관계기관과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FTA협상 등으로 우리 농업분야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작목 발굴은 물론, 모든 농산물의 수취가격 증대에 있어서 유통은 아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농산물 수확 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군에서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최대한 반영키로 하고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생산, 수출주력 품목을 집중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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