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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봉사회, 호국보훈가족 위안잔치 열어
  • 이영재 기자
  • 등록 2007-06-23 10: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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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 여성봉사회(회장 하미자)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군내 보훈 가족들을 초청해 위안행사를 가졌다.
 

여성봉사회는 22일 오전 11시 반 군민회관에서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과 가족 등 300여명을 초청해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격려하는 위안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보훈 가족들은 이날 여성봉사회에서 직접 마련한 음식과 부채산조, 판소리, 살풀이, 장구춤 등의 위안행사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 이날 호국 보훈에 헌신한 경남 남해군 이동면 정갑병, 박일례씨와 상주면 최태근씨가 군수 표창장을, 남해읍 박금덕, 미조면 김철홍, 고현면 김순용씨가 여성봉사회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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