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는 마약관련 수용자의 약물중독 재발방지를..
안동교도소(소장 김안식)는 29일(월) 오후 2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의 협조아래 소망을 나누는 사람들 공동체 “신용원 목사”의 진행으로 마약류수형자 15명을 대상으로 단기재활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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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2010년 제1회 차 교육으로서 “자기소개 및 프로그램소개”가 있었으며, 수형자들이 솔직한 마약의 폐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지나온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고 자신의 몸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는 마약관련 수용자의 약물중독 재발방지를 위한 집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재활치료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단약과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회복의 여정”, “중독의 원인과 성격”, 약물중독과 자아존중감“ 등에 대하여 총9회에 걸쳐서 ”송천재활센터“, ”서울중독연구원“, ”창녕 부곡병원 원장“등의 협조로 년중 재활교육을 실시할 예정에 있다.
한편, 김안식 안동교도장은 이날 "교육기회를 준 마약퇴치운동 경북지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정교화의 목적에 부합한다양한 수용자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용자 재범방지에 만전을 기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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