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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구청장 윤 순영)은 26일 오후3시부터 대봉동 방천시장에서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인 방천시장 문전성시 사업“잔치 잔치 열렸네”4번째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매월 4번째 금요일 오후3시부터 열리는 이번 잔치는 방천시장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봄나물 나눔시간 갖기, 고혈압과 당뇨 예방을 위한 연극, 건강상담 서비스, 희망 실은 실버공연단 공연, 장보기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27일(토) 오후 1시, 3시에는 아빠와 자녀 30팀이 참여하여 아이들이 직접 시장에서 장보기 위한 계획을 세워 아빠와 함께 장을 보고 상상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고, 오후4시부터 밤10시까지 토요일은 밤이 좋아 라는 주제로 열리는 야시장은 가족이 참여해 1만원이하의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예술가들의 창작작품을 판매하는 「미미(美美)시장」, 방천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진행하는 체험행사인 「예술가 상인이 떴다」, 누구나 참여하여 끼를 발산할 수 있는 NADO(나도)갤러리와 거리공연, 야시장 참가자들이 폐장 30분전에 펼치는 방천 기부옥션, 모든 메뉴가 1,000원에 판매되는 방1,000포차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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