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와 삼성 Lions 야구단(단장 김재하)은 지난3월 25일(목) 오후 1시 30분에 도시철도공사 5층 상황실에서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와 야구팬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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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공동마케팅을 통한 신규사업 개발로 도시철도 이용객의 볼거리 제공과 이용률을 높이는 한편, 일반 시민들의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프로야구 관람객 증대 및 팬 서비스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공사에서는 삼성 Lions 홈경기 중 1 경기를 “대구도시철도공사의 날”로 지정하여 도시철도 이용 붐을 조성하고, 삼성 Lions에서는 무료셔틀버스 운행(대구역~시민운동장), 야구홍보관 조성(대구역) 및 자전거 무료 대여 등을 통한 자전거 이용활성화에도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삼성 Lions 박석민 선수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대구도시철도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석민 선수는 앞으로 도시철도 이용 홍보,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석민 선수는 “고유가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대구도시철도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다는 것은 커다란 의미가 있으며, 도시철도 이용 및 야구팬 증대를 위해서도 올 시즌 삼성 Lions의 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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