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다 많은 장애우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 편집국
  • 등록 2010-03-24 02:00:47
기사수정
  • 인천교통공사 장애인콜택시 20대 증차
인천교통공사(사장 안현회)는 장애우의 사회참여확대 및 교통편의제공과 이용대기시간의 단축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3월 23일부터 장애인콜택시 20대를 증차 총104대를 운영한다.
 
금번 콜택시의 증차로 콜택시 운영대수가 84대에서 104대로 늘어나 편리하게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행에 앞서 지난3월22일 열린 발대식에서 안현회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전국 최고의 친절서비스와 봉사정신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최고의 복지도시 인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며 다짐하였다.

한편, 인천교통공사는 그동안 장애인콜택시의 이용편의를 위하여 이용요금의 교통․신용카드 도입, 청각 및 언어장애인을 위한 인터넷 예약시스템, 이용요금의 인하 등 서비스를 개선하였으며, 지난2월 8일부터는 콜택시의 운영을 24시간 확대하여 운행함으로 많은 장애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