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8개 마을 170여명 찾아가는 주민정보화 교육 벌여
공주시가 영농 비수기인 겨울철을 이용해 농민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주민정보화교육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최근 끝을 맺었다.
공주시에 따르면, 겨울철을 맞아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반포면 온천리 마을 등 총 8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주․야간으로 주민곁으로 찾아가는 주민정보화 집중교육을 벌였다.
이 집중교육에는 8개 마을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농민 등 주민 170여명이 찾아 정보화마인드를 손수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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