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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
  • 임영철 기자
  • 등록 2010-03-15 16: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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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15일 화재로 집과 가구를 잃은 김모(여,73세)씨에게 쌀, 라면, 이불, 휴지 등 17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에 김씨 및 마을 주민들은 “큰 불을 막아준 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씨는 지난 3월 8일 저녁 7시 40분경에 발생한 불로 집과 가전제품 등을 모두 잃고 현재는 마을회관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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