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창녕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양파가 지리적표시제 획득과 함께 창녕 양파와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에 총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창녕군 농축산물마케팅팀은 서울 소재의 롯데상사㈜와 협력하여 대구 달서구 상인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상인점에서 “창녕군 우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
▲ 지난달 김해 농수산물유통센터 자료사진
이번 특판 행사는 창녕군의 9개의 우수업체가 참여 26개 품목을 전시.판매하여 양파 기획판매 행사와 각 품목별 시식 및 시음회를 통해 농특산물을 적극적인 홍보와 판촉을 하기로 했다.
특히 군에서는 그동안 혁신적인 농특산물의 마케팅을 위해 농축산물마케팀의 조직을 신설해 롯데마트 전국매장과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대도시를 통한 창녕의 양파와 마늘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20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많은 인지도를 높혀 나가고 있다.
군 마케팅팀(팀장 하형돈)은 이번 “대구.경북지역에 창녕양파와 관련한 우수한 가공제품과 창녕쌀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창녕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